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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다운로드〓▶天馬◀〓한지민 "저보고 여신이라구요?"영화 < 플랜맨 > 제작발표회 당시. 한지민.

OSEN=임영진 기자]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의 두 불륜남 지진희, 이상우가 드디어 만났다.

7일 방송된 '따뜻한 야마토다운로드 한마디'에서는 나은진(한혜진 분)이 만든 악연, 유재학(지진희 분)과 김성수(이상우 분)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성수는 처음부터 재학으르 몰아세우며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성수는 "딱히 할 말은 야마토다운로드 궁금했다. 어떤 남자인지. 한 가지만 묻겠다. 아직도 내 여자하고 연락하나. 밤 늦게 전화한 적 있지 않냐. 왜 그냥 끊었나"라며 몰아세웠다. 또 "이제부터 존칭 생략한다. 도둑놈 상대하며 예의를 차리는 게 역겹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또 하나의 약속'은 제작에서 개봉까지 100% 크라우드 펀딩(대중에게 야마토다운로드 모은다는 뜻으로, 소셜미디어아 인터넷 등 매체를 이용해 자금을 모으는 투자 방식)으로 제작됐다. 6일 야마토다운로드 굿펀딩과 제작두레를 통해 7564명의 후원금 3억 299만 5000원이 모였으며, 100명 이상의 개인투자자들의 힘으로 10억 5천만 원의 투자금을 마련돼 제작과 개봉이 가능했다.

영화 제작을 맡은 박성일 프로듀서는 "이 영화를 하자고 마음먹을 때 어수선했다. 돈을 모을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1200여 명이 1억 2천을 모아주셔서 종잣돈을 삼아서 영화를 야마토다운로드 됐다. 여기 오기까지 100여 명의 개인투자자들이 10억 원을 투자했고, 3억 원을 크라우드 펀딩으로 야마토다운로드 영화를 완성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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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포〓▶天馬◀〓배우들의 고생도 이만저만 아니었다. 여주인공 윤미 역을 맡은 박희정은 여배우로 하기 어려운 삭발까지 감행하며 촬영하는 열의를 보였다. 박희정은 "삭발을 감행했는데 당연히 여자로서 슬프기도 했다"며 "하지만 당연하기 때문에 막상 삭발을 했을 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영화를 찍으면서도 야마토포 영화를 찍고 나서도 눈물이 많이 나왔다"고 회상했다.

유세형은 "반삭발을 했다. 군대 가는 장면이 있어서 머리를 잘랐는데 슬펐다"며 "하지만 의미 있는 일이라 흔쾌히 동참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관객들이 이 영화를 어떻게 보고, 어떤 감정을 야마토포 돌아갔으면 좋겠냐"는 영국 가디언지 기자의 질문에 박철민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허구지만, 민감할 수 있는 소재다. 여러 이야기를 들었다. '영화화될 수 있을까. 배우로서 피해가 야마토포 않을까' 걱정하는 주변인들이 있었는데 걱정하지 않는다"며 "사회문제들을 영화적으로 해석해서 다룬 작품들이 사랑을 받았는데 그 영화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민감하지만 함께 나누면서 걱정하고 대안들을 찾아볼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토로했다.

김태윤 감독은 "사회적으로 민감한 소재라고 야마토포 영화를 만들 수 없는 사회에서 살고 싶지는 않다. 야마토포 단지 한 편의 영화를 만드는 감독일 뿐이다. 영화를 만드는 데 있어서 걸림돌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하나의 약속'은 개봉 전 이미 부산 광주 김해 야마토포 전주 청주 및 경기지역에서 대규모 시사회를 열고 관객과 만났으며 정식 개봉은 다음 달 6일이다.


[레뷰revu] V3클리닉을 사용해보셨나요?

[원문] 레뷰 v3클리닉 이벤트


이번 v3클리닉 이벤트에 당첨되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용대상은 집에서 사용하는 pc 와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으로 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pc의 경우에는 메가패스에서 제공해주는 메가닥터였고,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에서는 v3 7.0 버전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v3 2007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론 회사에서 사용하고는 있지만 v3 의 경우 검사가 오래 걸리고, 검사 중에는 pc 가 버벅거리며 불편해진다, 는 인식이 강해서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과연 v3 클리닉은 어떻게 달라졌을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죠.

 

일단 기본화면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메가닥터의 경우 메가패스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업그레이드판인 메가닥터2가 제공되고 있었죠.

 

메가닥터2의 경우 백신관리 와 pc관리로 탭으로 나누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려는 듯 배경화면이나 아이콘 등을 간단화 한걸로 보이네요.

 

다음은 회사에서 사용하는 v3 7.0 의 화면입니다.

딱봐도 왠지 업무용 프로그램...이라는 느낌을 주는 것 같네요. 나쁠건 없지만 무난하다고 할까요.

왼편의 메뉴를 통해 클릭해서 이동이 됩니다. v3 7.0 에서는 스파이웨어 등의 검사도 함께 할 수 있다고 설명해줍니다.

다만 이는 한 프로그램에서 검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고, 검사 자체는 따로따로 진행이 되죠.

 

그리고 이번에 새로 받아본 v3 클리닉을 살펴보았습니다.

 

기본 UI 화면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너무 무난하지 않게 만들어주면서, IE7 을 사용하면서 더 익숙해진 상단 탭 형태로 메뉴 이동을 하는것도 좋더군요.

그리고 각 메뉴들 역시 한두가지의 주요 버튼들로 구성해서 누구가 쉽게 기능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것도 마음에 듭니다.

 

이제 직접 각 프로그램들을 실행해보겠습니다.

우선은 기존버전인 v3  7.0 과 v3 클리닉을 상대로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v3 를 사용하면 시간도 오래걸리면서 컴퓨터가 유달리 버벅거린다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특히 예약검사의 경우엔 그 정도가 심하게 느껴졌죠. 그래서 예약검사가 시작되면 바로 꺼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만큼 이번 v3 클리닉에서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사용성을 높여주었다는 말이 기대가 되었지요.

 

일단은 기본 v3 7.0 을 상대로 전체 검사를 수행해보겠습니다.

현재 회사노트북의 메인하드는 80G 로, 2개로 나누어 사용중이었습니다.

 

전체 완료하는데 약 25분여 정도 걸렸네요.

그런데 검사를 수행중에 한번 기존에 열려있던 익스플로러 창들을 확인하고 있었는데..

이런, 그만 익스플로러 창이 죽어버리면서 '응답없음' 상태로 넘어가버렸네요.

pc가 또 멈춰버리고, 방법없이 잠시 기다리자 다시 조금씩 움직여지긴 하네요. 또 불편을 느끼고 말았습니다.

현재 듀얼코어를 사용하는 cpu 입니다만, cpu 사용율이 60~70% 가까이 올라가네요.

 

이번엔 v3 클리닉을 집에서 수행해본 화면입니다.

현재 메인하드는 250G였고, 역시 2개로 나누어 사용중입니다.

 

수행하고 깜짝 놀랐네요. 생각보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검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전체 걸린시간이 한 5분여 정도 밖에 안걸린것 같네요.

가장 좋은 건 검사중에 다른 프로그램 (익스플로러 등)을 사용해도 별다른 불편이 없네요.

곰플레이어를 통한 곰tv 방송등도 해봤는데 특별한 불편도 없고 좋은데요.

게다가 스파이웨어 등도 동시에 함께 검사가 된다는 점이 편리해서 좋았습니다.

 

기본검사를 마치고 이번에는 컴퓨터 최적화라는 기능을 사용해봤습니다.

우선 v3 7.0 을 사용하여 최적화를 수행하였습니다.

 

 

일단 메모리는 조절된것 같네요. 그 외에 또 무슨 작업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군요.

큰 차이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엔 v3 클리닉의 최적화 기능을 실행해봤습니다.

 
 

아하, 컴퓨터 최적화에서 어떤 검사들을 수행하나 했더니 임시파일 삭제 및 메모리/인터넷 최적화 등을 같이 이루어지는 것이군요.

역시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고 빠른 시간내에 수행되어서 편리하더군요.

당장은 역시 큰 차이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작업 내용이 보여지는 것 같아 안심되는군요.

 

그리고 v3 클리닉에서는 파일조각 모음등도 함께 제공해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간혹씩 신경써주는 항목이기도 한지라 검사와 함께 수행해볼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드네요.

 

 

처음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맞닥뜨리는 화면에서부터 주요 기능들 모두 마음에 드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 구입시 최대 3대의 컴퓨터에서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제법 매력이었습니다.

최근엔 저처럼 2대 이상의 컴퓨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런의미에선 3대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 점이죠.

 

 

v3 클리닉 마음에 들고 앞으로도 사용하고 싶은 백신 프로그램이네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미리 접해볼 수 있었던 것이 기쁩니다.

다음에는 타사 프로그램인 메가닥터2 와의 비교도 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v3 클리닉의 설치 및 실행 후 제법 만족스럽게 느껴졌는데요.

사실 크나큰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저만 그런건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만....상당히 심각한 문제가 있었죠.

 

현재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의 경우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팩3 및 IE 7  이 설치된 상태입니다.

업그레이드를 통해 설치된 IE7 은 삭제도 안되는것 같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v3 클리닉을 설치한 이후에는 익스플로러 실행이 불가능합니다!!!

이건 상당히 심각한 문제죠;

 

처음에 v3 클리닉을 실행하고 검사할 때까지는 이상을 몰랐습니다. 프로그램 괜찮네, 하고 확인하고 있었구요.

그런데 그렇게 프로그램이 실행중인 상태에서 익스플로러를 실행했더니,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타나더군요.

상세보기를 통해 살펴보니 다음과 같이 알리는데요, 문제는 실행 프로그램이 iexplore.exe 라는 점입니다.

 
 

계속 이 경고 팝업만 나타나면서 익스플로러 사용이 불가능해져 버립니다.

IE7 을 지울 수는 없던지라 할 수 없이 v3 클리닉을 삭제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역시나 아무 이상 없이 사용이 되네요.

 

이건 제가 사용하는 메가패스와의 충돌인건지, IE7 과의 충돌인 건지 아직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IE7 과의 충돌이라면 그건 좀 심각한 문제 같은데 말이죠.

메가패스의 경우 자동으로 메가패스 망페이지와의 연결이 있었는데 이 때문인건지 아직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네요.

 

일댠 이 심각한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해야 할 것 같네요...그래야 v3 클리닉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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